2024-04-20 나그네의 비밀 일기장 (공존공영, 자기계발 통달)

오늘은 어떻게 시작해볼까요?

누구에게는 없을 수도 있는 소중한 오늘 하루 첫 숨을 들이쉬고 내쉬어 봅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Today is the best day of my life

요즘들어 핸드폰을 보면서 유튜브 인스타 등등 왔다갔다 하면서

다양한 영상들을 봅니다 댓글도 보고 하면서 여러 생각들을 하고 그 모든 것들은 마치 수증기처럼

증발해버립니다

물론 한치의 오차도  없는 세상의 사필귀정 법칙에 따라 아무도 보지 않는 나만의 곳에서의 행위들도

다 씨앗으로 뿌려져서 열매를 맺겠지요

예를들면 악한 마음으로 악한 댓글을 쓴다던지 이런 것들도 그걸 쓴 본인의 얼굴 관상이 흉측하게

바뀐다던지 이런 업보 관계를 아는 분들은 신중하고 조심할 수 밖에 없으며 본인 스스로를

엄격하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요즘 생각해보건데 스스로가 즐거움에 할애하고 좀먹는 듯한 시간들이 하루의 꽤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 반성하고 개선하기 위해 영혼의 휴식과 꿈과 사명에 대한 고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적 사정상 돈도 필요합니다

사실 둘러보면 많은 아니 소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돈의 필요할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상 중산층의 돈은 상류층으로 상류층의 돈은 재벌로 향하며

소수를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궁핍하고  쪼들리게 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존중이 베이스로 깔려야 하는데

이런 당연한 것도 잊은 채 서로 이해하지 않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공존공영-하늘이 주신 사람으로서의 사명

 

예전에 순수하고 젊을 때는 그저 자기계발에 취해 있던 터라

심심할 때는 내가 무엇을 해야 심심하지 않을까? 하기만 하고 뚜렷한 목표 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출산이 좡난아니게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몇년 전부터 유튜브 허경영강연을 통해 전해듣고 깨달은 바

대책없이 독신으로 자기계발만 하고 사는 것 또한 결국 이기주의로 전략해버리며

결국 세상에 해를 끼치는 큰 흐름에 동참하는 것과 같음을 깨닫고

예전부터 실천 실천 올바름의 실천 사랑의 실천 말로만 하는 인간들의 거북스럽고 역겨운 모습을

반면교사 삼아 실천파로 살아온 바

직접 연애도 하고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가족을 꾸리고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모범적인 사람

실천으로 증명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러한 것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자기계발의 방향을 수정해나가는 데 돈의 필요성을 처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돈을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돈을 보면 또는 받으면

돈에 대해 어떠한 감정도 없이 무미건조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그네는 10일 동안 돈 없이 먹을 것 없이 가진 것 없이

오직 영혼하나 챙기고 여행을 하면서 절에서도 자고 교회에서도 자고 동굴에서도 자고

과일농장 회장이랑 컨테이너 박스에서 자고 (나그네는 남자라서 가능)

이런 강력한 정신력과 두려움 초월한 경지로

실제 무소유의 정확한 의미는 불필요한 것이 없는 소유를 말하나

이 나그네는 글자그대로 무소유의 삶에도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그걸 극복하고

거지가 되더라도 살 수 있고 여차하면 다른나라로 여행해서 살아보거나 (왜냐하면 거지가 되도 부끄럼없고

어디에서든 잠만 잘 수 있고 굶어 죽지만 않으면 될 정도로 영혼이 살아있는 덕분에)

굶더라도 의 식 주 에서 식 부분을 통달한 바

먹는 것도 채식도 3년 경험해보고 육식 잡식은 누구나 하는 거니 말할 것도 없고

하루 1끼 생활 하루 2끼 생활  물 등 아예 안 먹는 금식 5일 등 여러가지 먹는 것의 집착을 초월하기

위한 도전으로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무리한 도전은 지혜로운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것임을 명심, 무리한 도전은 하지 않았음)

자신이 있는 덕분입니다

예전에 사람의 핵심을 철학적으로 사고한 바 그 원초적인 부분을 초월하기 위해 도전하는 것이

삶을 자유자재로 살 수 있는 데 큰 핵심 뼈대이자 기둥이 될 것이라고 알고

그만큼 자연과도 친화적으로 산과 바다 지구와 친하게 지내며 자연히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지고 캐면 캘수록 나오는 깨달음과 아름다운 것들에 너무나 감사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것을 존중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 하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그 나름의 의견을 100% 존중하고 별개의 소중한 존재로 인정하고

이해하고 함께 다녀야 할 단짝이자 배우자를 맞이해야 할 시기가 가까운 바

함께 삶을 리더해 나가고 또 불쌍한 사람들에게 도와드리고 베풀고 기부하고 할 수 있는 도구로서 

그리고 이 각박한 세상에서 망해가는 대한민국의 큰 파도에 휩쓸리지 않게

원초적 생존의 수단이자 생존벌이로서 돈에 관해 책임감과 관심이 처음으로 확연히 높아졌습니다.

 

돈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일기에서 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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