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2 나그네의 비밀 일기장 (붕어빵, 힘든 현실세상, 배우자 대하는 마음)

오늘부터 나그네의 일기장을 써내려 가보도록 할 것입니다.

사랑과 존중을 담아서 의식의 흐름을 담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붕어빵 장사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거의 반평생 이어온 나그네로서

여러가지 세밀한 팁과 디테일한 스킬들과 여러가지 깨알같은 핵심들을 꿰뚫고 있는데

그러한 내공을 담아 상대적 부담이 덜한 붕어빵 장사로

현재 여러모로 파리 목숨같은 이 재정적 난과 앞으로 고난과 괴로움 역경을 무릎쓰고서도

이뤄야할 사명들을 감안해볼 때 가족을 먹여살리는 생존 서바이벌 돈벌이에 순진하고 순수했던

제가 체감상 처음으로 이렇게 투자하는 것이 개인적 입장에 따른 적절한 타이밍이라 보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의 예시 일 뿐 이제 산뜻한 시작과 출발이라는 여정을 이어나갈 것이며

건강한 식습관을 전국민에게 츤데레 식으로 은연히 은연중에 몸소 체험시켜주고 직접

모범이 되는 것이 이 나그네의 꿈 리스트 중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얘기 평범한 흐름이라면 재미를 못잡고 주목을 벗어날 수도 있을까봐

가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엉뚱한 단어 선택으로 삼천포로 빠지거나 주제를 전개해 나가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리따운 아가씨가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 가여운 여성 좌우 3차원적 공간으로 얼마나 많은 위험함과 나쁜 일들이 펼쳐져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런 세상에 그 다수의 물결에 휩쓸리고 시달리다 못해 그저 그 오염된 물 위에 누워

둥둥 뜬 채로 하늘만 보고 체념하고 계신가요? 이 나그네가 여러분의 영적으로 교류하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어떤 말씀이시든지 얘기해주세요 댓글로든

경청해드리겠습니다.  이 나그네로 말하자면 사춘기 전 후로 나뉘는데

사춘기 전은 순수 아이 그 자체에 가까운 주관적 느낌이며 사춘기 후로 개벽이 일어나고

환골탈태하여 꿈과 비젼으로 매일같이 스스로를 발전하는 낙으로 살아왔다고 봐도 무방하며

실제 발전했는가는 영적으로는 그렇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궁극의 순수함이 있는지라 그런지 돈에 관해서는 흥미와 관심이 없이 그저

속한 곳에서 받는 일급이나 월급으로 만족하고 돈을 세보거나 계산해본적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존경하는 분께서

저출산 해결법과 인간에서 사람이 되려면 필요한 것 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과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이라는 삼삼 관계와 그 소중하고 깊은 내막과

하늘과 땅과 그 위의 우리들이라는 삼삼 관계 등 소중한 자연과 지구와 우주적 섭리에 때한 아이디어를

통해 그저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말고식 관심없이 혼자만의 정진을 해나가던 이 나그네가

처음으로 에너지를 내어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운명적 감동적 미어캣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갈고닦는 영적으로 내재된 사랑의 충만함으로

아는 바 “나는 사랑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무한히 사랑을 주려고 왔다 사랑을 주려고 왔다” 고

되새기며 오해로 인해 서로? 가 아니라 미어캣이 화내고 갈라서려고 할 때도

당시에 바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항상 내가 먼저 항복하고 또 다시 사랑을 주고 그래왔습니다.

요즘 퐁퐁남 이런 언어를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자세히 알아보진 않았지만

그런 개념과는 다른 것입니다. 퐁퐁남은 어쩌면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으로 되도 않는 분수를 넘어서서

무리하며 물질적으로 좋아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말하는 영적 사랑은 자기자신도 사랑하고 남도 사랑하되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사랑을 주는데서 기쁨과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상대방에게서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사랑을 주는 것이지요

실제 예시로서 미어캣을 대할 때 불쌍하게 여기면서 사랑해주고싶고 무리하지 않는 선 근처에서

물질적으로도 선물해주고 싶고 이런 것입니다.

그리하여 흙수저에서 출발한 이 나그네가 평범한 벌이하는 일자리로는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든 가족에게든 불쌍한 사람들에게든 표현하는 데

여러 애로사항이 많다는 점을 겪으면서 융통성있게 변화를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변화와 진화와 꿈과 비젼들을 이뤄나갈 지 지금으로서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솔직하게 상황 브리핑을 하는 일기도 적을 것입니다.

사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정말 개고생하고 잘못된 부익부 빈익빈 사회 정치시스템하에

감옥살이 같은 삶을 지내고 계시는 중산층 이하 계층과 반면 이러한 고통과 괴로움을 겪고 계시는

수많은 사람들을 외면한 채 자기밖에 모르고 아상과 이기심에 눈 먼채

“세상 살만한데 뭐가 그리 불평이냐, 대한민국 세계 여러나라들 이 정도면 괜찮지” 이러면서

그저 삶을 개인의 즐길거리로 채우느라 애쓰는 중상위 계층들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범용적 예시일 뿐 저소득층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어리석음까지 겸비하신 분들도

계시고 상위소득층 재벌임에도 깨어있어 많이 베푸는 분들도 일부 계실 것입니다.

자 실상은

많은 사람들이 입에 떠오르듯이 모든 것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다음 일기장에서 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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